
2011년 프랜차이즈 경진대회 우수상을 수여하면서 신문사 및 잡지사 등 기타 여러곳 언론매체에
서 집중적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그중 부산일보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.
일부를 제외한 모든 국민이 전통의례 음식인 기제사 고사음식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
입니다.
이 결실은 예지원이 10년 넘는 기간동안 한결같은 최고의 식자재를 쓰며 마음으로 노력하고 발전
에 정성을 아끼지 않은 보답이라 생각합니다.
항상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앞장서겠습니다.
-예지원 대표 서 외 규 드림-
<참조> 부산일보 2011.7.5(화) 톡톡경제면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