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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사지내기

제사의 종류

시조제
  • 자기성씨의 기일제인 시조에게 지내는 제사이다.
  • 시조제는 매년 동지에 사당에서 지내는데 동지는 양이 일어나는 날이기때문이다.
  • 시조제는 시조제의 사당에서 지낸다.
선조제
  • 자기의 5대조 이상 시조 이하의 모든 조상에게 지내는 제사이다.
  • 선조제는 매년 입춘에 지내는데 입춘은 만물이 소생하기 시작하는 일이다.
  • 선조제는 선조의 사당에서나 묘에서 지낸다.
기제
  • 고조까지의 조상에 대하여 돌아가신 날에 지내는 제사이다.
  • 그 날 돌아가신 조상과 그 배우자를 함께 지낸다.
  • 가묘에서 위패를 정철(큰방)으로 모셔다가 지낸다.
  • 장자손이 주인이되고 그 아내가 주부가 되어 지낸다.
이제
  • 부모의 생신에 지내는 제사이다.고례에는 음력 9월15일에 지낸다.
  • 지내는 장소는 큰아들의 집에서 위패를 정청에 모시고 지낸다.
  • 지내는 절차와 상차림은 기일제와 같다.
차례
  • 명절에 지낸다. 요즘에는 대부분 설날,한식,한가위에 지낸다.
  • 자기집에서 기일제를 받드는 모든 조상께 지낸다.
  • 지내는 장소에 설날과 한가위는 가묘가 없는 경우에는 대청이나 안방에서 지내고 성묘한다.
묘제
  • 묘제는 산소를 찿아가서 드리는 제사이다. 제찬은 기제와 마찬가지로 준비하고 토지신에게도 따로 제수를 마련하여 일찍 산소에 찾아가 지낸다. 고례에 의하면 제주를 비롯한 여러참사자들이 검은갓과 흰옷을 갖추고,일찍 산소에 찾아가며 재배하고,산소를 둘러보면서 세번이상 잘 살피며 풀이 있으면 벌초하고 산소 앞을 깨끗하게 쓸고 난 후 산소의 욉쪽에 자리를 마련한다. 토지신에게 먼저 제사를 지낸뒤, 산소 앞에 정한자리를 깔고,제찬릉 진설한다. 묘제는 그장소가 산소이므로 그진행 차례도 집안에서 지내는 제사와 다르며 과거에는 산신에 대한 제사가 따로 있었다.
세일사
  • 기일제를 지내지 않는 5대조 이상의 직계조상에 대해 일년에 한번만 지내는 제사이다.
  • 세일사를 지내는 날은 음력 10월이나 봄철에 날을골라서 지낸다.
  • 세일사는 그 조상의 묘지에서 지내는 것이 원칙이고 묘지가 없을떄는 제를 모으고 지낸다.
산신제
  • 조상의 묘를 모신 산의 신에세 지내는 제사이다.
  • 산싱제를 지내는 날은 1년에 한번 조상의 묘지에 제사를 지낼때 지낸다.
  • 산신제를 지내는 장소는 조상묘지의 동북쪽에 재단을 모시고 지낸다.
  • 같은장소에 여러조상의 묘지가 있더라도 산신제는 한곳에 한번만 지낸다.